대웅제약에 판권을 양도한 한국테라박스 정영진 대표는 “대웅제약을 통해 국내 여행자 백신에 대한 인식과 접종률을 높이고 여행자백신 접종활성화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장티푸스는 예후가 나쁘고 전염력이 강한 소화기 계통의 급성전염병으로 국가가 법령으로 지정한 제1군 법정전염병이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에 따르면 국내 장티푸스 예방백신 시장규모는 2018년 기준 3억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