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1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유앤아이, 2018년 매출 317억···전년대비 138% ↑
미국법인 포함 의료사업 매출 연간 최대 180억
[ 2019년 03월 20일 16시 04분 ]
[데일리메디 한해진 기자] 생체흡수성 소재 의료기기 전문기업 유앤아이㈜(대표 구자교)가 최근 2018년 매출 317억원을 달성했다고 공시했다.
 
유앤아이는 2018년 매출액 317억원, 영업손실 49억원, 당기순손실 148억원으로 연결 기준 순이익은 적자를 기록했으나,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138% 성장해 연간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회사 측은 “당기순손실이 증가한 것은 자산 건전성을 위해 개발비 등 무형자산을 일시에 반영한 것”이라며 “미래 불확실성을 사전에 반영한 일시적 요인으로 그 만큼 올해 흑자전환 요건이 조성된 것으로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매출 317억원 중 180억원은 미국법인을 포함한 유앤아이 정형외과용 의료기기 등 주력 사업 매출이며, 이는 창사이래 최대”라고 덧붙였다.
 
척추고정장치 매출은 중·남미 시장 확대에 따른 것으로 유앤아이는 올해 중·남미는 물론 가격 경쟁력이 높은 미국 법인에 마케팅을 집중할 예정이다.
 
베트남 등 신흥시장에도 올 1분기 신규 론칭하면서 해외매출 성장 기조를 더욱 견고히 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기존 사업 해외매출 및 미국법인 매출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고 그간 투자해 온 신규 사업 등이 탄력을 받고 있어 올해 매출도 성장 추이를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며 “개발비 및 무형자산 상각 등 미래 불확실성을 사전에 반영한 만큼 올해는 흑자전환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hjha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