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1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저출산 일상화 추세···출생아 月 3만명 붕괴 직면
올 1월 3만300명으로 전년 동월대비 6.2% ↓
[ 2019년 03월 27일 16시 14분 ]
[데일리메디 고재우 기자] 저출산 가속화가 심화되고 있다. 지난 1월 출생아 수가 3만 명을 조금 넘는 것으로 나타나 3만 명 선도 위태로운 수준이다.
 
반면 사망자 수는 2만 7000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3% 가량 감소했다. 혼인 건수는 2만 1000여 건으로, 역시 12% 가량 떨어졌다.
 
통계청은 27일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2019년 1월 인구동향’을 발표했다.
 
우선 지난 1월 출생아 수는 3만 300명으로 지난해 동월 대비 6.2% 가량 감소했다. 시도별 출생아 수는 세종시를 제외한 전국의 시도 모두 유사하거나 감소한 것으로 공개됐다.
 
같은 기간 사망자 수는 2만 7300명으로, 역시 지난해 동월 대비 13.6% 정도 떨어졌다. 시도별 사망자 수는 서울·부산 등 14개 시도는 줄었으나, 대전·세종·전북 등은 지난해 동월 대비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혼인 건수는 2만 1300건으로 지난해 동월보다 3100건(12.7%) 가량 줄었는데 시도별 혼인 건수는 같은 기간에 비해 서울·부산·인천 등 11개 시도에서는 감소했고, 이외 6개 시도는 같은 기간동안 비슷했다.
 
올해 1월 이혼 건수는 9700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00건(9.0%)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전년 동월 대비 서울·광주·대전 등 7개 시도는 증가했고, 경북은 감소했다. 이외 9개 시도는 지난해 동기간과 유사한 수준이었다.
ko@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인구절벽' 가속화···지난해 합계출산율 0.96명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