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메디 김민수 기자] 내달 4일 발대식을 앞둔 의료개혁쟁취투쟁위원회(이하 의쟁투) 활동에 전라북도의사회가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밝혔다. 우리나라 의료 시스템을 정상화하고, 국민의 건강권을 지키기 위해서는 대한의사협회를 중심으로 의료계가 한 마음, 한 뜻으로 뭉쳐야 한다는 것이다.
28일 전라북도의사회는 그랜드힐스턴호텔에서 제46차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앞서 열린 다른 시도의사회 총회와 마찬가지로 전북의사회도 정부 당국에 ‘문재인 케어’를 비롯한 각종 의료정책에 대한 개선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