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1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삶과 죽음’, 렌즈에 담은 울림 있는 감동
앤드루 조지 작가 사진전…12일부터 충무아트센터
[ 2019년 04월 09일 10시 05분 ]
[데일리메디 박대진 기자] 카메라 렌즈를 통해 삶의 마지막 순간을 승화시킨 작품으로 세계적 호평을 받고 있는 앤드루 조지 작가의 사진전이 열린다.
 
전세계 5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을 정도로 작품성과 몰입도가 입증된 만큼 국내 갤러리들 역시 설레임으로 사진전을 기다리는 중이다.
 
도서출판 일요일(주식회사 엠디인사이트)은 4월 12일부터 6월 30일까지 충무아트센터에서 사진작가 앤드루 조지의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에는 기존 작품인 ‘있는 것은 아름답다’는 물론 작가의 최근 작품인 ‘추억, 그 이상의 것’이 세계 최초로 국내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있는 것은 아름답다’의 작품들이 평온하게 죽음을 맞이하는 20명의 인물과 그들의 이야기를 담아냈다면 ‘추억, 그 이상의 것’은 나 자신의 내적 얘기를 전한다.
 
작가가 지난 15년 동안 여러 나라를 여행하며 찍은 사진과 수 차례 한국을 방문해 얻은 사진을 기반으로 작업이 이뤄졌다.
 
특히 여러 장의 사진을 붙여 하나의 작품을 만드는 포토콜라주 방식의 작업을 통해 삶의 굴곡을 표현하고자 했다.
 
앤드루 조지 작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진정한 나를 발견하고 가까운 이웃들의 진솔한 삶에 대해 가치도 찾아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살아있음이 아름답고 의미 있는 일이라면 죽음인들 왜 의미가 없을 것인가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앤드루 조지 작가는 미국 바드 카리지에서 인문학과 영상학을 전공했으며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관용 박물관, 벨기에 브뤼허 박물관 등 전세계 20여 개 나라에서 작품활동을 해왔다.
 
국내에서는 ‘있는 것은 아름답다’라는 전시회로 관람객들에게 울림 있는 감동을 선사하며 알려졌다.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