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1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세무조사 후폭풍 영업일비 반토막 제약사
[ 2019년 04월 18일 14시 39분 ]

[데일리메디 양보혜 기자] 국내 일부 제약사가 국세청으로부터 세무조사를 받은 후 수백억원대의 추징금을 부과받은 실정. 이와 관련, K제약은 지난 1월 중부지방국세청으로부터 117억 4105만원의 추징금을 부여받았다고 공시. 이에 앞서 S제약은 서울지방국세청 세무조사 결과, 197억2886만원을 추징당했다는 전언. 

국세청의 추징세액 후유증은 자연스럽게 회사 영업사원(MD)들에게 영향을 끼쳐. 영업 실적에 대한 보상 차원으로 제공되는 인센티브가 줄었으며, 영업사원 활동비인 '일비' 삭감 조치도 취해졌다는 후문. S사의 경우 기존에 제공하던 금액에 절반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알려졌는데 반대로 내부 실적 압박은 갈수록 가중된다는 전언.

S사 직원은 "제네릭 규제는 강화되고 경쟁이 나날이 늘어 총알(실비 지원) 장전이 필수인데, 일비 등이 올해 대폭 삭감돼 실적이 하락할까봐 걱정된다. 지금이야말로 직원 사기 진작을 위해 오히려 지원을 늘려도 모지랄 판에 인센티브에 이어 일비까지 줄어 어떻게 영업을 해야 할지 우려된다"고 답답함을 하소연. 
 

bohe@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