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메디 정승원 기자/우즈베키스탄 현지 르뽀] 순천의료재단 정병원이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의과대학 부속 병원에서 나눔의료 행사를 진행했다. 의료한류 첨병으로써 선진 대한민국 의술과 인술(仁術)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정병원은 지난 4월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 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대학병원에 입원한 우즈베키스탄 환자 6인을 대상으로 무릎과 고관절 인공관절 수술을 시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