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1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국제한인간호재단, 제1기 환자안전 전문가과정 성료
[ 2019년 04월 22일 16시 13분 ]
[데일리메디 고재우 기자] 국제한인간호재단은 지난 20일 연세대학교 간호대학 소망관에서 환자안전 전담으로 활동 중인 간호사와 환자안전에 관심 있는 간호사 19명을 대상으로 ‘제1기 환자안전 전문가과정’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현재 우리나라의 환자안전 전담가는 1023명으로 대부분이 간호사다. 지난 2016년 7월 환자안전법 시행 이후 일정규모 이상 의료기관에는 환자안전 전담인력을 배치하고 환자안전위원회를 설치토록 의무화하고 있지만, 지난해 11월 말 기준 전담인력 배치율은 76.3%에 불과하다.
 
국가 환자안전본부 및 환자안전지원센터, 대한병원협회 등과 연계해 전담인력을 대상으로 신규 및 보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지만 전문성·활성화는 부족한 실정이다.
 
이런 가운데 국제한인간호재단은 환자안전사고 감소와 환자 및 의료인의 보호, 의료 질 향상을 위해 전문가 과정을 개설하고 인력양성에 나섰다.
 
이번 전문가 과정은 JCI(Joint Commission International) 컨설턴트이자 국제 환자안전전문가인 김현옥 연세대 간호대학 객원교수가 전 강의를 진행했다.
 
김 교수는 “교육 과정을 이수한 간호사가 스스로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교육 목표”라며 “그룹워크의 진행을 돕는 퍼실리테이터들 역시 국내 유수의 환자안전 전문가들로 참가자들은 더욱 효과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이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ko@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