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8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이비인후과 의사들 불만 '진료비 자율점검'
[ 2019년 04월 22일 19시 29분 ]

[데일리메디 박근빈 기자] 이비인후과 의사들이 정부가 추진하는 요양급여비용 자율점검제에 대해 강한 거부감을 피력. 이는 자율점검제 항목에 이비인후과 계열 의료행위가 포함되면서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실정. 

대한이비인후과의사회는 “2019년 전체 자율점검 14개 항목 중 1분기에만 2개가 선정됐다. 단순히 처치 청구 비율이 높다는 이유만으로 100곳이 넘는 이비인후과 의원이 대상에 포함됐다”고 주장. 특히 "14일 이내에 과거 3년치 진료기록부를 점검해 필요한 서류를 마련하라는 통보는 행정편의적인 발상으로 열악한 의원의 현실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것"이라고 비판. 소명해야 할 건수가 수천 건 이상인데 이를 14일 이내에 소명하라고 하는 건 처치 적정성을 점검하기보다는 적당히 부당청구를 인정토록 유도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것.
 

의사회는 “자율점검제는 제도 본래 취지인 허위 거짓청구로 부당이득을 취한 일부 의원을 사전에 가려내기 위한 예방적 조치라기보다는 전문가의 자율성을 침해해 사기를 떨어뜨리는 행위”라고 강한 불만을 피력.

ray@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