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1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GSK, 피부과학회 알리톡 런천심포지엄 성료
글로벌 메디컬 디렉터 알렉산드라 마르타 발표
[ 2019년 04월 23일 16시 03분 ]

[데일리메디 백성주 기자] GSK(한국법인 사장 줄리엔 샘슨)는 최근 전주 그랜드힐스턴호텔에서 열린 제71차 대한피부과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알리톡 런천 심포지엄'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만성중증 손 습진 치료제인 알리톡(알리트레티노인) 효과 및 치료 전략이 공유된 이번 행사의 발표는 GSK 글로벌 메디컬 디렉터인 알렉산드라 마르타(Alexandra Marta)가 맡았다.


알렉산드라 마르타는 발표에서 만성 중증 손 습진 환자들이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설명, 신속하고 올바른 치료의 중요성을 소개했다.
 

특히 환자의 62%는 1차 치료제인 강력한 국소 스테로이드제 치료에도 반응하지 않는다. 이러한 경우 경구용 치료제인 알리톡으로 빠르게 전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사실을 주지시켰다. 


또 알리톡으로 치료를 시작한 후에는 치료 목표에 도달할 때까지 용량을 줄이거나, 복용을 중단하지 않고 24주간 꾸준히 복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재차 강조했다.


홍지선 GSK 피부과마케팅 차장은 “알리톡은 만성중증 손 습진 환자들이 스테로이드 치료 후 유일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경구용 치료제로 국소 스테로이드에 반응하지 않는 환자들에게 효과적인 치료 옵션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paeksj@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