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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자석 파스' 모델로 이승윤 발탁
[ 2019년 04월 24일 10시 11분 ]

[데일리메디 양보혜 기자] 동국제약이 건강한 이미지의 팔색조 스타 이승윤을 ‘피프 에레키반’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했다.

 

동국제약은 철저한 자기 관리를 유지하는 헬스보이 이승윤의 모습이 ‘피프 에레키반’의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로 기용했다.

 

‘피프 에레키반’은 뒷목, 어깨, 허리, 무릎 등 쑤시고 결리는 부위에 부착하는 휴대용 의료기기다.

일본 내 판매 1위 자석 파스로 근육통 완화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패치에 부착된 자석은 자기장 효과가 영수적으로 유지돼 3~5일 사용이 가능하며, 우수한 부착력으로 샤워 중에도 쉽게 떨어지지 않는다.

 

‘피프 마그네루프’는 영구자석의 자력을 이용한 생활밀착용 의료기기로 가벼운 목걸이 형태의 제품이다. 최대 1500 가우스의 영구 자석 20개가 내장돼 목, 어깨 부위의 쑤시고 결리는 근육통 완화에 도움을 준다.

실리콘 재질로 가볍고 부드러운 감촉이 특징이며, 방수 기능으로 세척이 가능해 한 번 구매 후 영구적 사용이 가능하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최근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코믹하고 유쾌한 이미지로 호감을 얻고 있는 이승윤씨가 건강을 선도하는 동국제약과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승윤은 현재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시점’과 MBN ‘나는 자연인이다’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방송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bohe@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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