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1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건양대병원, 로봇수술 도입 1년 만에 270례
[ 2019년 04월 25일 09시 51분 ]

[
데일리메디 박대진 기자] 건양대학교병원(의료원장 최원준)이 테이블 모션 기술이 접목된 4세대 로봇수술 장비인 다빈치Xi를 도입해 가동한지 1주년을 맞아 그동안의 실적을 공개했다.
 
지난해 4월 로봇수술센터를 개소한 건양대병원은 5개월 만에 100례를 달성한데 이어 1년 만에 270례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로봇수술 장비를 도입한 중부권 병원 중 최단기간 최다수술 성적이다.
 
로봇수술센터에서는 대장암, 위암, 자궁암, 갑상선암은 물론 신장절제술과 췌십이지장절제술 등 난이도 높은 수술까지 폭넓게 시행해왔다.
 
좁은 공간에서의 가동범위가 넓어 수술에 최적화 돼 있고, 로봇수술 특유의 섬세함으로 일반 복강경 수술보다도 정교한 봉합이 가능해 합병증 발생위험이 낮았다.
 
또 최소절개 수술로 미용적 측면 향상과 더불어 다른 장기 손상이나 출혈을 최소화해 치료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었다.
 
특히 로봇수술 전문 코디네이터를 함께 배치해 입원, 수술, 수술 후 관리까지 모든 과정을 책임지는 체계적인 운영시스템으로 환자 만족도를 높인 것도 안정적으로 자리 잡는데 기여했다.
 
최인석 로봇수술센터장은 “현재까지 단 한 건의 합병증 없이 수술을 진행해온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질병에 로봇수술을 접목하며 치료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