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메디 박대진 기자] 대구파티마병원(병원장 박진미)은 파티마갤러리에서 민경옥 작가의 ‘ing-dream’ 전시회를 개최한다.
민경옥 작가는 대한민국수채화대전, 현대여성미술대전, 세계여성미술대전 등 다수의 공모전에서 수상한 바 있으며 한국미술협회, 한국전업미술가협회 등의 회원으로 활발한 작품활동 중이다.
이번 전시회 작품들은 전체적인 파스텔톤에 색감은 밝고 경쾌하며 때론 몽환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다양한 색감이 어우러져 만들어지는 중첩된 질감과 율동적인 형상으로 내면의 에너지를 담고 있다.
민경옥 작가는 “광야를 질주하듯, 하늘로 솟구치듯,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처럼, 맑은 감성으로 그린 작품 안에는 숨은 그림 찾듯이 재미를 찾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초대전은 5월 17일까지 열릴 예정이며 파티마갤러리 문의는 대구파티마병원 대외협력실(053-940-7722)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