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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휴대폰 사용 "당신의 건강 위협합니다!"
[ 2019년 04월 28일 21시 13분 ]









#1.
[메디카드/Health in Life]
당신의 건강을 위협하는 지하철 휴대폰 사용 습관


#2.
꼭 누군가와 연락을 하지 않더라도
무료함을 달래거나 필요한 정보를 찾기 위해
우리의 휴대폰은 항상 ‘가동 중’입니다.
등하굣길이나 출퇴근길에도 예외일 리 없죠.
자연히 달리는 버스나 지하철에서도
거리낌 없이 휴대폰을 사용합니다.


#3.
그러나∙∙∙
이동하고 있는 교통수단에서
휴대폰을 사용하는 습관은
건강을 해치는 ‘위험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4.
이동 속도가 빠른 공간에서 휴대폰을 사용하면
전자파 발생량이 평소보다
훨씬 더 많아지기 때문입니다.


#5.
실제 국립환경과학원의 조사에 따르면
지하철과 같이 빠른 속도로 이동하는 공간에서
휴대폰 사용 시
전자파 발생량이 5배가량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지 상태 전자파 발생량 : 0.05~0.16V/m
이동 상태 전자파 발생량 : 0.10~1.06V/m


#6.
빠른 속도로 이동 중에 휴대폰을 사용하면
송수신 장치가 가장 가까운 기지국을 수시로 검색해
전자파 발생량이 크게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7.
강한 휴대폰 전자파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신경세포가 손상되거나 변이돼
건강에 악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이 때문에 세계보건기구에서도
휴대폰과 같은 무선통신기기의 전자파를
‘암을 유발할 수 있는 물질’로 지정해
위험성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8.
건강을 생각한다면
휴대폰 전자파에 덜 노출될 수 있도록
장소와 상황에 따라서 가려 사용하는 게 좋겠습니다.
당장 오늘부터라도
지하철, 버스 등 빠르게 움직이는 교통수단을 이용할 때는
휴대폰 사용을 자제해 보는 건 어떨까요?


| 기획 : 데일리메디
| 제작 : 디지털 콘텐츠 공유기업 ‘닥터메이트㈜’
| 기존 환자의 우리병원 이탈을 막으려면? ‘병원 맞춤형 모바일 매거진’ 닥터메이트가 ‘답’입니다.
ⓒshutterstock.com
 

dailymedi@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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