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1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동아제약, 3대3 농구팀 '박카스' 창단
2020 도쿄올림픽 정식종목 채택, "젊은층과 소통 확대"
[ 2019년 04월 29일 16시 13분 ]

[데일리메디 양보혜 기자]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최호진)은 지난 26일 서울시 동대문구 용두동 본사에서 3대3농구팀 ‘박카스(팀명)’ 창단식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아게임에 이어 2020 도쿄올림픽에서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3대3 농구는 흔히 길거리 농구라고 부르기도 하며 골대 1개를 사용한다. 경기 시간은 10분으로 다득점 한 팀이 승리하며, 경기 시간 내 21점을 먼저 득점해도 이긴다.


이번 동아제약의 농구팀 창단은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3대3 농구 활성화와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젊은 층과의 소통을 위해 마련됐다.


창단식에는 최호진 동아제약 사장과 신창범 한국3대3농구연맹 부회장 및 박카스팀 선수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박카스팀은 임채훈 동아제약 박카스사업부 영업사원이 중심이 되어 총 6명으로 구성됐다. 임채훈 영업사원은 지난해 비(非) 선수 출신으로 3대3 농구 국가대표로 선발돼 태극마크를 달고 ‘FIBA(국제농구연맹) 3X3 아시안컵’에서 활약한 바 있다.


동아제약 박카스팀은 한국 3대3 농구연맹이 주최하는 ‘컴투스 KOREA 3X3 프리미어리그 2019’에 참가한다. 리그는 오는 5월 19일 개막해 8월까지 진행된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박카스팀 활약이 3대3 농구가 온 국민의 사랑을 받았던 1990년대 중반에 이어 제2의 중흥기를 이끌어가는 견인차 역할을 하게 되길 희망한다”며 “농구에 대한 사랑과 열정으로 뭉친 박카스팀에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 드리고, 좋은 경기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bohe@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