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0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삼바 분식회계 관련 삼성바이오에피스 임직원 2명 구속
법원 "범죄혐의 소명 및 증거 인멸 우려"
[ 2019년 04월 30일 10시 37분 ]
[데일리메디 한해진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 자회사인 삼성바이오에피스 임원과 부장이 구속되면서 분식회계 의혹 수사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검찰은 최근 삼성바이오 분식 회계 관련 증거 인멸에 관여한 혐의로 삼성전자 사업지원TF 소속 상무 A씨를 소환 조사한 데 이어 지난 29일에는 삼성바이오에피스 임직원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서울중앙지법 신종열 부장판사는 "범죄혐의가 소명되고 증거 인멸이 우려된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지난 2012년 미국 바이오젠과 합작해 설립한 회사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15년 이 회사 가치를 부풀려 4조 이상의 회계상 이익을 거뒀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이번에 구속된 임원들은 지난해 11월 검찰이 수사에 착수한 이후 분식회계 관련 자료를 고의로 삭제하고 특히 핵심 쟁점 중 하나인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콜옵션 평가 부분을 조작한 혐의다.
 
특히 검찰은 자료 조작과 삭제를 지시한 윗선이 누구인지 파악하는 데 초점을 맞춘 것으로 알려졌다.
hjha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