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메디 박정연 기자] 대한갑성선내분비외과학회 (회장 김정수, 이사장 장항석)는 오는 5월22일부터 6월13일까지 전국 11개 지역에서 대국민 건강강좌 '일반인을 위한 갑상선 이야기'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로 13회를 맞이하는 '일반인을 위한 갑상선 이야기'는 그간 갑상선 전문가의 강의와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대한갑상선내분비외과학회 관계자는 “이번 건강강좌에서는 최근 갑상선암 치료에 대한 논란과 관련해서 전문가들의 정확한 식견을 청취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