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은 이번 치과 이전 확장과 함께 2명의 전문의를 새롭게 영입해 보철, 치주 등의 일반 치과진료는 물론 임플란트 클리닉도 운영할 계획이다.
홍영준 병원장은 “치과진료를 쉽게 볼 있도록 2층 외래에 치과를 배치했다. 앞으로 원자력병원이 암 뿐만 아니라 국민의 구강보건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