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4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아는 사람만 아는 사실, BMI(체질량지수)는 시간 낭비"
[ 2019년 05월 24일 17시 30분 ]








#1.
[메디카드/ Health TokTok]
아는 사람만 아는 사실! BMI는 시간 낭비!!


#2.
비만인지 아닌지를 구분 짓는 흔한 방법인
‘BMI(체질량지수)’
체중과 신장만으로 비만인지 아닌지를
구분할 수 있어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체중과 신장만으로 과연 비만을 구분할 수 있을까요?
많은 사람은 BMI의 수치만으로
본인이 뚱뚱하다고 생각한다고 연구자들은 말합니다.


#3.
<BMI=체중(kg)/신장*신장(m)>
신장 185cm, 체중 85kg인
만 34세의 한 남상을 BMI로 계산한 결과
정상범위인 18.5~23을 벗어난 25.42로
비만이 확인되었습니다.


#4.
이것은 UFC 파이터 김동현 선수의
신장과 체중으로 진행한 결과입니다.
물론 일반 사람과 근육량이 다른 점도 있지만,
비만도를 단순히 신장과 체중으로만
확인하는 것이 맞을까요?


#5.
BMI는 복잡한 ‘비만’ 측정을
너무 단순화한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이러한 비만 측정의 단순화는
아동을 측정할 때도 문제가 나타납니다.


#6.
하루가 다르게
키와 신장이 달라지는 아이들은
신체검사를 통해 BMI를 측정하는 것이
무의미하다고 합니다.
또한 아이의 성향도 중요합니다.
즉 활동적인 아이는 그렇지 않은 아이보다
근육량이 많기 때문에
BMI만으로 비만을 측정하기는 어렵습니다.


#7.
캐나다 매니토바대학 윌리엄 레슬리 박사 :
“우리는 BMI를 기준으로
스스로가 뚱뚱하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비만은
몸에 지방이 많은 사람을 뜻하는 것이므로
BMI만으로 비만을 구분 짓는 것은
잘못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8.
비만은 질병이지만,
BMI로 비만을 판단하는 건
조금 위험할지도 모르겠습니다.


| 기획 : 데일리메디
| 제작 : 디지털 콘텐츠 공유기업 ‘닥터메이트㈜’
| 기존 환자의 우리병원 이탈을 막으려면? ‘병원 맞춤형 모바일 매거진’ 닥터메이트가 ‘답’입니다.
ⓒshutterstock.com

dailymedi@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