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메디 박대진 기자] 대동병원(병원장 박경환)은 최근 벡스코에서 개최된 ‘2019 우수병원 간호인력 취업박람회’에 참가했다.
부산광역시간호사회 간호인력 취업교육센터가 개최한 이번 행사는 구직자와 구인처 간 엇갈림 해소를 위한 정보 교류를 위해 마련됐다.
부산지역 48개 병원과 취업을 희망하는 간호사 및 간호학과 재학생 1500명이 참가했다. 올해로 3년째 참가하는 대동병원은 채용상담, 모의면접, 진로 컨설팅, 병원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박경환 병원장은 “영남지역 예비간호사들과의 만남의 장인 만큼 매년 참가하고 있다”며 “지역 병원에 대한 긍정적 인식 변화와 간호인력난 해소를 위해 적극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