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메디 박대진 기자] 아인의료재단 서울여성병원은 최근 실종아동에 대한 관심과 사전 예방을 위한 ‘실종아동 예방 사전지문등록 캠페인’을 실시했다.
병원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영유아 부모들에게 사전지문등록 필요성을 설명하고 지문등록까지 해주며 실질적 실종 예방을 실천했다.
서울여성병원 관계자는 “일회성 행사로 끝내지 않고 지속적으로 준비해 모든 내원객이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문등사전등록은 가까운 경찰서나 지구대·파출소에 방문하면 쉽게 등록 가능하며, 인터넷 안전 Dream 홈페이지나 애플리케이션을 통해서도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