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1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한국의학연구소, KT와 차세대 검진시스템 구축
ICT 기반 헬스케어 서비스 사업 협력
[ 2019년 06월 03일 11시 04분 ]


[데일리메디 박근빈 기자] KMI한국의학연구소(이하 KMI, 이사장 김순이)는 KT(회장 황창규)와 함께 ICT 기반 차세대 건강검진과 헬스케어 서비스 사업 협력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KMI는 서울, 수원, 대구, 부산, 광주 등 전국 7개 지역에 검진센터를 보유한 국내 1위 종합건강검진기관이며, KT는 업계를 선도하는 국민 IT 기업이다.


양사는 KT의 ICT 역량과 KMI의 국내 최고 수준 검진 노하우를 융합해 ▲지능형 검진예약 ▲스마트 검진 ▲맞춤형 사후관리 서비스 등 차세대 건강검진 플랫폼을 개발해 나간다.


향후 인공지능(AI) 기반 건강검진 예약·결과를 확인할 수 있고, 효율적인 건강검진 동선 설계를 통해 건강검진 시 대기 인원을 최소화할 수 있을 전망이다.


KMI 검진사업전략부문 최만규 전무는 “이번 업무 협약을 계기로 양사가 서로 윈윈하고 긍정적 시너지를 발휘해, 국민건강 증진과 차세대 헬스케어 서비스 제공에 기여하는 좋은 사업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KMI 김순이 이사장은 “고객이 보다 편안하게 건강검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차세대 검진전산시스템 구축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KMI의 종합건강검진 34년 노하우와 KT가 가진 최고의 혁신적 IT역량이 발전적으로 융합될 것”이라고 밝혔다. 


KT Biz Incubation Center 이미향 상무는 “KT는 KMI 업무 협약을 통해 차세대 건강검진 및 헬스케어 서비스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기회를 뜻깊게 생각하며, 고객에게 좀 더 다가가는 지능형 검진서비스 및 맞춤형 사후관리서비스까지 다양한 시너지 창출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ray@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