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1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비앤비, 작지만 강해진 초음파 'MX1' 국내 도입
이달 코니카미놀타 새 모델 ‘SONIMAGE MX1’ 출시
[ 2019년 06월 13일 16시 43분 ]
[데일리메디 한해진 기자] 근골격계 초음파 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이고 있는 비앤비헬스케어(Konica Minolta 총판)가 코니카미놀타의 새로운 모델 SONIMAGE MX1을 6월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비앤비헬스케어는 2016년에 SONIMAGE HS1을 런칭한 이후 근골격계(MSK) 초음파 분야에서 고해상력 이미지와 간편한 조작방법으로 꾸준한 실적을 올리고 있다.
 
HS1의 성공적인 국내시장 안착에 이어 올해는 이동성과 휴대성이 더 강화된 SONIMAGE MX1으로 더 큰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MX1은 한번의 터치로 장비 결합과 분리가 가능해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빠르게 검사를 할 수 있다.

기존보다 2배로 늘어난 배터리 용량은 사용자가 이동하면서도 원활하게 진료를 볼 수 있도록 돕는다. 반면 무게는 이전 장비보다 가벼워진 4.5kg으로 현장진료에 적합한 컴팩트한 사이즈를 자랑한다. 

대학병원급의 ICU, ER 등 긴급하게 사용해야 하는 과에서 가볍게 들고 다니며 사용하거나, 로컬병원의 협소한 진료공간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백팩에도 들어갈 수 있는 작은 사이즈로 해외 및 국내 봉사활동에도 적합한 크기를 가지고 있다.
 
이밖에 풀 터치 모니터는 기존 HS1보다 더욱더 간편한 5개의 Console Key만으로도 편리하게 조작 할 수 있으며 손으로 직접 그림을 그려 환자에게 쉽게 설명도 가능하다.

이번에 새로 도입된 MPA(Multi Parameter Adjust) 기능은 깊이, 주파수, 영상 파라메터 등을 변경할 수 있어 사용자의 편리성에 초첨을 맞췄다.
 
비앤비헬스케어 측은 "SONIMAGE MX1의 국내 런칭 소식을 접한 의사들의 사전계약이 진행되고 있다"며 "MX1은 HS1과 함께 국내 초음파 시장에서 새로운 돌풍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hjha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UIHK, 최첨단 3.0T MRI·160 slice CT 공개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