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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 '오렌지 유나이티드 위크' 컬링 이벤트
임직원 180여명 참여로 모인 560만원 세이브더칠드런 기부
[ 2019년 06월 16일 16시 28분 ]


[데일리메디 백성주 기자] GSK 한국법인은(사장 줄리엔 샘슨)는 최근 ‘오렌지 유나이티드 위크(Orange United Week)’를 맞아 사내 모금을 위한 ‘오렌지 컬링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오렌지 유나이티드 위크’는 매년 6월 GSK 전세계 법인이 동시 참여하는 자발적 모금 및 자원봉사 장려 주간이다. 임직원들이 지역사회 문제에 관심을 기울이고, 공헌하는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된 GSK만의 독특한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프로그램이다.


한국법인이 올해 진행한 오렌지 컬링 이벤트는 지난 평창동계올림픽 당시 큰 인기를 모았던 ‘컬링’ 종목에 착안, 임직원이 컬링 하우스(표적)에 놓은 스톤 위치에 따라 설정된 금액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에는 180여명의 GSK 직원들이 참여했다. 행사를 통해 모인 기부금 560만원은 세이브더칠드런에 전액 전달될 예정이다.


줄리엔 샘슨 GSK 한국법인 사장은 “GSK 사회공헌활동의 모토는 ‘기부의 일상화(Everyday Donation)’다. 나눔을 통해 환자 및 소비자에게 희망을 선사하는 GSK의 가치가 한국 사회에 전달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paeksj@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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