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0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1심 유죄 제약사 영업사원 3명 대법원서 '무죄'
[ 2019년 06월 25일 17시 33분 ]

제약사 영업사원 3명이 병원 내과의사에게 제품을 설명하고 각각 80만원 상당의 식사교환권 및 현금 50만원, 현금 900만원을 제공했는데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 판결을 받아 향후 리베이트 관련 재판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모아져. 

동아제약, 한독, 종근당 영업사원인 이들은 지난 2011년~2012년 전남 순천에서 병원 내과의사 Y모씨에게 현금이나 현금성 리베이트를 제공해 약사법 위반으로 재판에 넘겨졌던 실정. 1심에서는 이들 3인 모두 유죄를 선고받아 벌금형을 받았지만 2심에서는 판결이 뒤집혀 재판부가 무죄를 선고.

현재 의약품거래에 관한 공정거래규약에는 제품설명회에 참석한 의사에게 하루 10만원 이내에서 식음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허가한 상황. 재판부가 영업사원들의 식사교환권 등의 제공을 제품설명회에서 식음료를 제공(캐이터링)하는 제약업계 관행으로 해석한 것. 이 병원에는 의사가 9명~10명 근무했었는데 대법원도 2심 판단이 옳다고 판단, 최종 무죄 판결을 내린 것.   
 
 

mut@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