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메디 박대진 기자] 가은병원(원장 기평석)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입원급여 적정성평가’에서 6차례 연속 1등급을 받았다.
가은병원은 △의사 1인당 환자수 △간호사 1인당 환자수 △일상생활 수행능력 감퇴환자분율 △유치도뇨관이 있는 환자분율 △욕창 개선 환자분율 등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기평석 원장은 “직원 모두가 보다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준 덕분”이라며 “환자들이 조속히 사회와 가정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의료의 질 개선 노력을 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