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메디 박대진 기자] 근로복지공단(이사장 심경우)은 지난 27일 서울지역본부 회의실에서 ‘병원 한 줄 카피 공모전’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 10곳에서 운영 중인 근로복지공단 병원에 대한 관심 및 이해도 증진과 공단병원 소개 및 이용후기를 한 줄로 표현한 작품을 접수 받았다.
지난 4월 22일부터 5월 21일까지 진행된 공모전에는 1567건이 접수됐다.
출품작 중 대상은 권옥화 씨의 ‘환자의 건강동행, 지역의 희망동행, 근로복지공단 병원’이 선정됐다. 최우수상 2건, 우수상 3건, 입선 6건 등 총 12건이 입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에 수상된 한 줄 카피는 전국 10곳의 근로복지공단 병원의 다양한 홍보자료로 활용해 국민들의 관심을 더욱 높여 나갈 예정이다.
고객홍보실 김경식 실장은 “근로복지공단 병원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산재환자뿐 아니라 지역주민 건강을 책임지는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충실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