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1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미생물에 빠진 치과의사 '건강 비책' 공개
사과나무치과병원 김혜성 원장, 관련 서적 완결판 출간
[ 2019년 07월 03일 17시 02분 ]
[
데일리메디 박대진 기자] 일산 사과나무치과병원 김혜성 병원장이 ‘내 안의 우주 미생물과 공존하는 나는 통생명체다’라는 책을 출간했다.
 
이 책은 미생물에 빠진 치과의사 김혜성의 ‘우리 몸 미생물 탐구 완결판’이라고 할 수 있다.
 
김혜성 병원장은 책을 통해 “질병이 발병하기 전에 병을 예방하고 평소 몸 관리를 잘해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저자는 우리 몸을 통생명체로 인식하고 건강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에 대해서 고민하기 시작했다.
 
김 병원장은 오랜 연구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얻은 4가지 실천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하루 한 두 번 샤워하고, 세 번 이를 닦고, 가능한 아침에 변을 본다 △하루 두 끼만 먹는다 △1주일에 2~3회 산행을 하고, 3회 이상 피트니스를 한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 나만의 공부시간을 갖는 등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다룬 문제의식과 내용 그리고 결론은 아주 상식적일 수 있지만 잘 씻고 좋은 음식을 적절히 먹고 운동하고 공부를 하자는 제안을 하고 있다.
 
‘건강백세를 위한 네 가지 키워드’란 머리말을 시작으로 ▲서장-포도상구균이 사피엔스에게 ▲1장-통생명체, 내 몸과 미생물의 합작품 ▲2장-내 몸속 미생물 돌보기 ▲3장-내 몸 돌보기 ▲4장-통생명체, 긴 시선으로 바라보기 ▲맺음말-생소한 일상, 건강한 노화 등이다.
 
김혜성 병원장은 치과의사이자 미생물 연구가로 유명하다. 서울대 치대 졸업, 미국 컬럼비아대 치과대학원 졸업, 컬럼비아대학병원 수련과정을 마쳤다.
 
경기도 고양시 일산에서 사과나무치과병원을 20년간 운영하고 있으며 미생물에 대한 공부를 게을리하지 않고 있다.
 
저서로는 △치과 임플란트의 생역학과 교합 △내 입속에 사는 미생물 △내 안의 우주-미생물과의 공존 △건강한 장이 사람을 살린다 등 10여 권이 있다.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