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회사는 “우리 행보가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의 R&D에 다양한 방면으로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고 책임감도 느낀다”면서 “어려움이 있더라도 차근 차근 극복해 나가면서 제약강국을 향한 혁신과 도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