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1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안동병원, 경북심뇌혈관질환센터 정식 개소
[ 2019년 07월 04일 15시 42분 ]

[
데일리메디 박대진 기자] 365일 24시간 심뇌혈관질환 전문치료를 담당하는 경북심뇌혈관질환센터가 오는 5일 공식 개소한다.
 
보건복지부는 심뇌혈관질환 사망률을 줄이기 위해 14개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를 지정했다. 경북은 안동병원이 2017년 12월 지정받아 1년 6개월간 준비기간을 거쳐 정식 개소하게 됐다.
 
경북심뇌혈관질환센터는 심혈관센터, 뇌혈관센터, 심뇌재활센터, 예방관리센터를 운영해 심뇌혈관질환의 예방과 치료, 재활까지 통합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108병상의 전용병상 및 중환자실, 재활치료실, 특수검사실을 가동하고 심뇌혈관조영촬영기, MRI 등 100여 종의 첨단장비를 확보해 심뇌혈관질환 진단과 응급시술치료가 가능하다.
 
심장내과, 흉부외과, 신경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예방의학과 전문의를 비롯해 전담간호사, 물리치료사, 사회복지사, 상담코디네이터 등 110여명의 전담인력이 365일 24시간 상주한다.
 
박희천 경북심뇌혈관질환센터장은 “경북은 고령인구가 많아 뇌혈관질환 및 허혈성심장질환 사망률이 전국에서 2번째로 높지만 전문치료 인프라가 충분하지 못한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닥터헬기 등 응급의료 인프라를 최대한 활용하고,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치료, 재활, 교육연구까지 체계적 관리가 가능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