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1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순탄치 않았던 명지병원 10년, 앞으로 10년은
이왕준 이사장 "창조적 혁신과 도전 등 4가지 전략 추진" 선포
[ 2019년 07월 04일 17시 31분 ]


[데일리메디 박근빈 기자] 명지병원(이사장 이왕준)이 미래 10년 ‘창조적 혁신과 도전’을 통해 글로벌 리더로 발돋움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명지병원은 지난 3일 변화와 혁신을 강조하는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0년을 되돌아보고 제2의 혁신과 도약을 시작하는 의미를 갖고 있다.


이날 이왕준 이사장은 “결코 순탄치만 않았던 지난 10년을 일관된 전략과 확고한 팀워크로 이끌어 왔다”고 밝혔다.


이어 “깊은 믿음으로 함께해 준 교직원들과 끊임없이 격려와 지지를 아끼지 않았던 주변 응원군들 덕분에 변화와 혁신을 이뤄낼 수 있었다”고 언급했다. 


특히 창조적인 혁신과 비약적인 도전을 다시 시작하는 향후 10년에 대한 전략을 공개해 주목받았다.


이 이사장은 ▲바이오 융복합 전략의 전면화 ▲더욱 강력한 글로벌 전략과 오픈 이노베이션 전략 ▲혁신적 통합의료시스템 완성 ▲통일을 준비하고 남북 간 교류를 대비한 미래적 혁신 등의 4가지 전략을 강조했다.


임영진 대한병원협회장은 축사를 통해 “쉬운 것 같지만 결코 쉽지 않은 ‘환자 제일주의’ 미션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명지병원에 대해 ‘명지병원대로만 하면 된다’, ‘명지병원만 따라하면 된다’고 할 정도로 병원 혁신의 롤모델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김우승 한양대학교 총장은 “지난해부터 한 가족이 된 명지병원의 지난 10년을 보면 매년 랜드마크가 될 정도의 기념비적인 업적을 세워왔다. 앞으로 10년은 바이오테크놀로지를 기반으로 한 산학협력을 통해 한양대학교와 동반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ray@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이왕준 이사장 삼고초려 응한 김진구 명지병원장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