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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카스 TV광고 ‘대한민국 소방관’편 선봬
동아제약, 금년 2월 '시작은 피로회복부터' 캠페인 후속편
[ 2019년 07월 05일 16시 02분 ]

[데일리메디 양보혜 기자]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최호진)은 피로회복제 박카스 새 TV 광고 ‘대한민국 소방관’편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금년 2월 새롭게 선보인 ‘시작은 피로회복부터’ 캠페인의 후속편이다.

대한민국 소방관편은 제대로 밥 먹을 시간도 없이 바쁜 근무환경 속에서 사회에 헌신하는 대한민국 소방관의 모습을 담았다.

광고 영상은 출동벨이 울려 출동하는 소방관들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복귀 후 밥 먹을 새도 없이 또 다시 출동벨이 울려 계속해서 출동 현장으로 뛰쳐 나가는 장면이 나온다.

복귀 후 한 소방대원은 “밥 챙겨 먹기 힘드네요”라고 말하자 옆에 있던 다른 대원이 “이거라도 챙겨”라며 박카스를 건넨다. 시민들이 출동하는 소방차의 길을 터주는데 소방관이 “오늘 잘 풀리는데”라고 말하며 광고는 끝난다.

앞서 동아제약은 피로회복 캠페인을 통해 학업, 취업, 결혼, 육아 등 많은 문제를 안고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가장 먼저 풀어야 할 것은 자신의 피로임을 전달했다. 이에 업무로 지친 직장인이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박카스 광고는 자기 몸을 돌보는 것보다 구조 현장에 먼저 뛰어드는 소방관들의 헌신적인 노력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고,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지켜주는 소방관들에게 감사 마음을 전하기 위해 제작됐다”며 “소방관들이 피로에 지치지 않도록 따뜻한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제약 박카스 광고는 단순히 제품 정보를 전달하기보다 우리 이웃의 소박한 일상생활 속 이야기를 통해 참신한 재미와 감동은 물론 소비자와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2년부터 2014년 ‘대한민국에서 OOO 으로 산다는 것’, 2015년 ‘OO 회복은 피로회복부터’에 이어 2016년부터는 2018년까지 ‘나를 아끼자’ 캠페인을 선보였다.  

bohe@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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