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1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유한양행, ‘유일한 청소년 아카데미’ 개최
동작구청 혁신교육 프로그램 일환으로 진행
[ 2019년 07월 23일 15시 00분 ]

[데일리메디 양보혜 기자] 유한양행(사장 이정희)은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지난 20일 본사 대연수실에서 ‘유일한 청소년 아카데미’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작구청(구청장 이창우) 혁신교육 프로그램인 아무거나 프로젝트 중 올해부터 신설된 ‘유일한 특별기획 사업’ 참여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유일한 특별기획 사업’은 지난 5월 동작구 청소년 10개팀 81명이 참여해 유일한 박사의 애국 및 나눔 정신을 되새기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스스로 기획, 진행하는 사업이다.

그 중에는 독립운동 유적지를 견학하고 유일한 박사를 비롯한 지역 독립운동가에 대해 연구하거나 무명 독립운동가를 알리는 활동, 봉사와 나눔 실천 등이 있으며, 오는 11월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이날 개최된 ‘유일한 청소년 아카데미’는 청소년 60명과 관계자 등 총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오전에는 나라 사랑을 생각해보는 시간과 유일한 박사 특강이, 오후에는 교구활동을 통해 유일한 박사의 관점으로 현재의 다양한 사회문제를 발견하고 해결책을 모색해 보는 시간으로 이뤄졌다.
 

이번 아카데미에 참여한 영등포고등학교 윤민섭 군은 “오늘 교육을 통해 알게 된 유일한 박사님의 봉사, 교육, 기업가정신은 저의 꿈을 성장시키는 중요한 나침반이 됐다"며 "앞으로 유일한 박사님과 같이 나라와 우리 사회 모두의 행복을 생각하며,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유한양행 측은 "유일한 청소년 아카데미는 미래 사회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역사 중요성과 유일한 박사의 정신을 통해 나눔과 나라사랑 가치를 알려주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bohe@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