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0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간호조무사協 "10월23일 1만명 연가투쟁 총력"
이달 28일 대표자 회의서 결정, ”8월20일 1차 결의대회 개최"
[ 2019년 07월 29일 15시 00분 ]
[데일리메디 박성은 기자]비대위 체제로 전환한 대한간호조무사협회(회장 홍옥녀, 이하 간무협)가 지난 7월28일 ‘전국 간호조무사 대표자 1차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중앙회 법정단체 인정 의료법 개정안 통과를 위한 투쟁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는 전국 병원 및 시·군·구 분회 대표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대표자들은 의료법 통과를 위한 향후 투쟁 계획 및 추진사항에 대해 논의했고 우선 7, 8월 두 달간 시·도회 간호조무사 대표자 비상대책회의와 시·군·구 분회 및 병원간호조무사회 비상대책회의를 지속적으로 개최키로 했다.
 
오는 8월 20일에는 전국 간호조무사 대표자 1차 결의대회를 열기로 결정했다.
 
또한 8월말까지 시·도회 간호조무사 대표자 비상대책회의와 시·군·구 분회 및 병원간호조무사회 비상대책회의를 연이어 개최해 회원들의 연가투쟁 참여 결의를 모을 계획이다.
 
이날 현장에서 연가신청 참여 서약서를 작성·제출한 대표자들은 오는 9월5일, 전국적으로 동시에 간호조무사 1차 집단 연가신청을 진행하기로 결의했다.
 
회의를 진행한 홍옥녀 간무협 회장 겸 간호조무사 중앙회 법정단체 관철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은 “전체 보건의료인력의 약 40%가 간호조무사임에도 간무협만 유일하게 법정단체가 아니다”라며 “간무협이 전국 75만 간호조무사 권리 향상을 위한 기능을 정확히 하기위해서는 법정단체화가 필수적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홍 회장은 “국회에 우리의 결의를 보여주고 간호조무사의 존재감을 드러내기 위해서는 오는 결의대회와 연가투쟁에 모든 시·도회와 대표자들이 회원 조직 총동원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sage@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정치세력화 선언 간호조무사협회 "교육역량 강화"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