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26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서울시간호조무사회 곽지연회장, 1인시위 시작
간호조무사협회 법정단체 반대 윤종필의원 사무실 앞 행동 나서
[ 2019년 07월 31일 18시 42분 ]
[데일리메디 박성은 기자] 서울특별시간호조무사회(회장 곽지연)는 간호조무사 법정단체화 의료법 통과를 위해 31일 윤종필 의원의 지역구인 분당시 야탑역에서 1인 시위에 나섰다.
 
간호사 출신 윤종필 의원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 소속위원회위원으로 간무협 중앙회 법정단체 인정 의료법 개정안 법안 심의 시 가장 강력하게 반대 의견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곽지연 서울특별시간호조무사회장은 “중앙회 법정단체 인정은 75만명 간호조무사의 당연한 권리”라며 “윤종필 의원은 간호조무사협회 법정단체 인정 의료법 개정 반대를 멈추고 간호조무사 권리를 찾을 수 있게 해달라”고 요구했다.
 
이어 “경기도간호조무사회 성남시 분회의 릴레이 1인 시위를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경기도간호조무사회는 “대다수 국회의원들이 법안 통과에 긍정적 의견을 표하고 보건복지부도 이에 동의했지만 윤종필 의원이 반대해서 또 다시 연기됐다”고 주장한 바 있다.
 
곽지연 회장은 “이날부터 서울특별시간호조무사회는 비상대책체제로 전환하고 중앙회 법정단체 인정 의료법 개정안 통과를 위한 투쟁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선언했다.
 
한편, 서울특별시간호조무사회는 31일 긴급상임이사회를 개최한데 이어 오는 8월 20일 전국간호조무사 대표자 1차 결의대회를 열고, 10월 23일은 연가투쟁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sage@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간호조무사協 홍옥녀 회장, 국회 앞 1인시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