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메디 양보혜 기자] 올해 상반기 국산 신약의 처방 실적이 호조세를 보였다. 특히 당뇨, 고혈압 등 만성질환 치료제가 강세다. 7일 의약품 조사기관 유비스트에 따르면 국산 신약 17개 품목의 원외처방액은 1398억원으로, 이는 작년 상반기와 견줘 23.17% 성장한 수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