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토대로 신장기능부전 환자들에게 적절한 치료를 제공할 수 있음은 물론 신장이식 수술 후 보다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분석했다.
고진 과장은 "만성 신부전 환자들에게 최고 수준의 의료를 제공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더욱 겸손하게 진료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