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0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GC녹십자, 무더위 속 ‘사랑의 헌혈’ 생명나눔 실천
[ 2019년 08월 13일 18시 00분 ]

[데일리메디 양보혜 기자] GC녹십자 임직원이 무더위 속에서도 헌혈에 적극 참여하며 생명 나눔 실천에 나섰다.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최근 경기도 용인 본사에서 임직원 50여 명이 동참한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전국 사업장에서 연간 12번 실시되는 ‘사랑의 헌혈’은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된다.

특히 최근 무더위와 휴가∙방학 등으로 인한 혈액수급 감소 문제 해결에 보탬이 되고자 하는 임직원들 참여가 두드러졌다.
 

사랑의 헌혈은 국내 제약업계에서 가장 많은 인원이 참여하고 있는 행사로, 지난 1992년부터 정기적으로 진행된 이후 현재까지 행사에 동참한 임직원만 1만5000여 명에 달한다.
 

임직원들에게 기증받은 헌혈증은 소아암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실제로 GC녹십자는 지금까지 총 8000매가 넘는 헌혈증을 병원 및 소아암 환우 지원 단체에 기부해 생명 나눔 활동에 힘쓰고 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이원재 GC녹십자 대리는 “헌혈은 일상 속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하지만 가장 확실한 사랑 나눔이라 생각한다”며 “이런 작은 나눔이 모여 소아암 환우들의 치료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GC녹십자는 이외에도 매칭그랜트 제도와 전(全) 임직원이 참여하는 녹십자 사회봉사단, 경상이익의 1% 이상을 사회공헌활동에 지원하는 기업들 모임인 전경련 1% 클럽 가입, 급여 끝전 기부 등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bohe@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