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0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오송팜, 日 제약사와 히알루론산 제품 개발 협약
주사제로 올 7월말 시제품 생산 착수
[ 2019년 08월 28일 11시 36분 ]

[데일리메디 양보혜 기자] 오송팜(대표 김영중)이 일본 의약품 시장에 조만간 신규제품을 공급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송팜은 최근 일본의 대형 제약사인 N사와 히알루론산 주사제 개발계약을 체결하고 7월말 시제제 생산에 착수했다고 28일 밝혔다.

지금까지 오송팜은 주로 페니실린 제품을 일본에 수출해 '페니실린 일본수출 전문 기업으로 잘 알려져 왔으나, 이번 히알루론산 제품의 개발·판매를 계기로 페니실린 이외의 제품에서도 라인업을 구성할 수 있게 됐다.
 

히알루론산 나트륨 성분 제품은 관절염 부위의 연골 조직에 막을 형성시키고 윤활작용과 충격흡수작용을 통해 연골을 치유하는 기전을 가진 제품으로서 관절염 치료제 시장에서 꾸준히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더불어 사용 편의성이 강화된 프리필드시린지 제형으로 개발돼 시장 반응도 한층 더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히알루론산 제품은 2019년 하반기 시제제 생산을 시작으로 오는 2021년에 일본시장에 본격적으로 출시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오송팜은 지난 10여년 이상 일본 의약품 시장에 대한 경험과 노하우를 착실히 쌓아 왔으며, 2017년에는 일본 도쿄에 일본현지법인인 Brio Pharma를 설립하여 한 층 더 일본 의약품 시장 공략에 나서는 모습이다.
 

오송팜은 "앞으로도 차별화된 의약품을 일본시장에 꾸준히 선보임으로써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에서 일본 진출 선도기업으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bohe@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