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0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길병원-인천시자살예방센터, 자살예방의 날 기념식
[ 2019년 09월 08일 15시 35분 ]
[데일리메디 박정연 기자] 가천대학교길병원이 위탁·운영중인 인천광역시자살예방센터(센터장 정신건강의학과 강승걸 교수)가 '2019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지난 4일 인천시청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인천시자살예방센터 주관, 인천시 주최, ‘소중한 생명, 확실한 행복’을 주제로 열린 이번행사에는 자살예방사업 실무자 및 생명사랑택시 생명지킴이 250여명이 참석했다.

자살예방의 날은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자살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 조성된 기념일이다.
 
기념식에서는 자살예방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한 이들에게 인천광역시장 표창이 수여됐다. 또 2017년 전국 최초로 운영을 시작한 생명사랑택시의 3기 위촉식이 함께 진행됐다.

인천시는 인천광역시자살예방센터를 운영하며, 자살위기자 발견시 24시간 응급출동 시스템, 생명사랑택시 운영 등 자살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시책을 추진한 결과 전국에서 유일하게 6년 연속 자살률이 감소했다.

강승걸 센터장은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발견하고, 연결하는 역할이 우리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든다면 언젠가는 높은 자살률도 줄어들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생명사랑택시의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하겠다”고 전했다.

박준하 인천광역시 행정부시장은 “자살예방은 우리사회의 중요한 해결과제”라며 “생명을 지키기 위한 노력과 헌신이 헛되지 않도록 인천시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mut@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