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메디 양보혜 기자] 일부 약효 논란에도 불구하고 뇌기능개선제인 '콜린알포세레이트'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최근에는 제형 개선 품목까지 등장하며 경쟁이 더 치열해질 전망이다. 22일 의약품 조사기관 유비스트에 따르면 2019년도 상반기 콜린알포세레이트 제제 상위 10개 품목의 원외처방액은 전년 동기 대비 18.04% 증가한 1136억원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