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메디 박대진 기자] 서울부민병원(병원장 정훈재)은 최근 정형외과, 신경외과, 외과, 내과 등 전체 222병상에서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운영한다.
이에 따라 서울부민병원에 입원한 모든 환자들이 기본 간호부터 전문 영역까지 24시간 높은 수준의 간호 서비스를 제공받게 됐다.
또한 이번 확대 적용으로 입원환자 감염 예방과 환자 안전 등 의료 질도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정훈재 병원장은 “전체 병동 간호ㆍ간병통합서비스를 시행함에 따라 간병비 부담을 줄이고 빠른 회복을 우선하는 환자중심서비스를 제공해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