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0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고도비만 권위자 양지병원 김용진, 국제 교육기관도 인정
일카드(IRCAD) 초청교수 4년 연속 임용
[ 2019년 09월 30일 15시 30분 ]
[
데일리메디 박대진 기자]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김용진 비만당뇨수술센터장이 세계적인 복강경 수술 교육기관인 일카드(IRCAD)의 초청 교수로 4년 연속 임용됐다.
 
김용진 센터장은 최근 일카드 대만지사에서 열린 세계적 권위의 복강경 수술 학술대회에 참가하며 이 같은 영예를 안았다.
 
지금까지 일카드(IRCAD)가 주관하는 행사에 국내 의사가 연자로 초청받은 경우는 소화기외과, 대장항문외과 등 일부에 그쳤는데 ​고도비만 수술 분야는 김용진 센터장이 유일하다.
 
11회째를 맞는 일카드 학술대회는 그동안 비만당뇨 기본술기 및 환자관리에 대한 기초지식을 전달하는 과정이었지만 이번 행사는 수술 합병증 치료에 관한 내용으로 크게 바뀌었다.
 
​김용진 센터장은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수술 후 누출 치료 대책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해 큰 호응을 얻었다.
 
그는 “석학들이 즐비한 상황에서 4년 연속 초청연자가 된 것은 큰 영광”이라며 “그동안 경험한 술기와 노하우를 잘 전파하고 돌아왔다”라고 말했다.
 
김용진 센터장은 2009년부터 고도비만 수술을 시작해 현재까지 약 1500례의 수술건수를 보유하고 있다.
 
고도비만 분야 학술지 중 최고 권위를 인정받는 Obesity surgery와 미국대사비만수술학회 공식 학회지인 SOARD 등에 다수의 논문을 게재했다.
 
한편, IRCAD는 프랑스 스트라스버그에서 1987년 복강경을 이용한 복부수술을 기념하면서 ​세운 트레이닝 센터로 타이완에 아시아 분원이 있다.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