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0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순천향대천안병원, 외래진료관 증개축 착수
2~3층 규모로 184평 확보···진료 공간·환자 대기공간 확장
[ 2019년 10월 01일 15시 35분 ]


[데일리메디 박근빈 기자]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병원장 이문수)이 외래진료관 증개축 공사를 시작한다.


최근 병원에 따르면 진료 및 대기 공간 부족으로 인한 외래환자들의 불편해소에 초점을 맞춰 오는 10월4일부터 2020년 4월까지 7개월간 공사가 진행된다.  
 

증축규모는 총 605.72㎡(184평)로 외래진료관 서쪽 현관 앞 주차공간 13면을 활용해 2~3층 규모로 덧붙이는 형식[사진]으로 진행된다.


증축 완료 시 수납 및 채혈 대기공간이 약 2배 넓어져 환자들의 불편이 대폭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혼잡을 겪는 정형외과, 이비인후과, 호흡기내과 등 여러 진료과도 증개축에 들어가 공사를 마치면 진료실 및 대기공간 확보 등 환자들의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진료효율을 높이기 위해 이동 및 신설되는 곳도 있다.


본관 1층의 ▲역행성 췌·담관 내시경실(ERCP)이 외래진료관 2층 소화기병센터 안으로 이동되며, 암 등 중증질환 치료를 위해 연관 진료과가 함께 진료하는 ▲다학제통합진료센터(진료실 3실)도 외래진료관 2층에 신설된다.
 

이문수 병원장은 “진료 및 대기 공간부족으로 인해 외래진료 환자분들의 불편이 큰 상황임을 인지하고 있다. 안전하고 조속히 외래진료 환경을 개선해 더 나은 의료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ray@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