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메디 박대진 기자] 대전충청권역 의료재활센터(센터장 복수경)는 최근 충남대병원 관절염·재활센터 대강당에서 ‘성인전환기 장애청소년의 맞춤형 설계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가정 및 지역사회에서 성인전환기 장애청소년들의 사회참여 및 자립능력 강화는 물론 진로 탐색 기회 및 올바른 성 인지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권 교육(장애인권법센터 김예원 변호사) △장애인의 진로설계(꿈앤컴퍼니 박대수 강사) △성욕구와 바른 성행동 인지(자주스쿨 문성은 강사) 등이 강연이 진행됐다.
복수경 센터장은 “성인전환기 장애청소년이 사회에 나가는 첫걸음에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청소년 자립과 사회활동 참여를 위해 많은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