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식은 오는 10월 14일 열리는 대한약학회 추계국제학술대회에서 거행된다.
한편, 부채표 가송재단은 '기업 이윤은 사회에 환원해야 한다'는 철학으로 대한민국 최초의 제약사인 동화약품의 윤광열 회장과 부인인 김순녀 여사의 사재 출연을 통해 2008년 4월 설립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