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0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여야 원내대표 참석 등 '간호정책 선포식' 이모저모
[ 2019년 10월 31일 05시 25분 ]

[데일리메디 박성은 기자] 대한간호협회가 10월30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대규모 '2019 간호정책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간호법 제정으로 보건의료체계 개혁 등을 촉구하기 위한 자리였다. 간협은 이날 간호법 제정을 통해 간호사 역할 강화와 함께 이를 법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제도를 마련하겠다는 의지를 천명했다. 특히 행사에는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를 비롯해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 바른미래당 오신환 원내대표,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 정의당 윤소하 원내대표, 보건복지부 김강립 차관 등 정관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간호계에 힘을 실었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5만여 명의 간호사와 간호대학생, 재외한인간호사가 참석했다.


이날 광화문 광장은 전국에서 모인 간호대학 학생들은 물론 현직 간호사들로 장사진을 이뤘다. 
 


현장에는 '한국 간호역사 116년 대한민국과 함께 달리다' 전시가 열려 한국 간호역사와 독립운동가 간호사 34인을 소개했다.


간호법 제정의 염원을 담아 참석자들이 현수막을 옮기는 이벤트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다수의 국회의원들이 참석해 간호법 제정에 힘을 실었다.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와 바른미래당 오신환 원내대표가 신경림 회장의 개회사를 듣고 있다.


대한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의 개회사로 2019 간호정책 선포식이 시작됐다


영국 상원의원 메리 왓킨스 위원장 대행은 간호사 인식 개선 캠페인 '널싱 나우(Nursing now)'와 '나이팅게일 챌린지'를 소개하며 간호협회 행사에 축하의 뜻을 전했다.


간호협회 간부들이 무대에 올라 '간호법 제정'과 '보건의료 개혁'을 외치며 선포식을 마무리했다.
sage@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광화문 광장 모인 간호사들 "독립 간호법 제정"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