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0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이달 8일 '해외 약가참조 및 활용 한계' 세미나 개최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전주시 그랜드 힐스턴호텔
[ 2019년 11월 06일 16시 40분 ]

[데일리메디 양보혜 기자]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원희목)는 11월8일 전주시 완산구 그랜드 힐스턴호텔에서 열리는 '2019 한국보건행정학회 후기학술대회'의 병행세션을 주최, ‘해외 약가 참조 및 활용 한계’를 주제로 세미나를 갖는다.
 

이번 행사는 정부가 발표한 제1차 국민건강보험종합계획(안)에 포함된 ‘약제비 적정관리’ 계획 시행을 앞두고 제약산업계에 미치는 영향과 대응 방안을 중점적으로 분석하고자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해외 약가 참조 활용의 한계(이종혁 호서대학교 교수) △한국 시장에서의 후발의약품 진입과 경쟁(손경복 이화여자대학교 교수)의 발표로 시작한다.

이를 통해 기존 제네릭 가격 선정 체계에 해외 약가 비교 조정이 초래할 수 있는 문제점과 국내 제네릭 의약품 약가 경쟁 실태를 짚어 볼 예정이다.

발표를 마친 뒤 토론에서는 배승진 이화여자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송영진 보건복지부 보험약제과 서기관 △김기호 CJ헬스케어 상무 △김성주 법무법인 광장 위원이 참석한다.

이들은 정부와 학계 그리고 산업계의 입장을 대변해 약제비 적정관리 방안의 명암(明暗)을 허심탄회하게 논의할 계획이다.

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약제등재부도 참여, 관련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도 준비했다.


협회 관계자는 “제약산업계는 정부가 발표한 제1차 국민건강보험종합계획에 포함된 ‘약제비 적정관리’계획이 시행됐을 때 미치는 파장에 대해 심한 긴장과 우려를 가지고 있다”며 “특히 외국과 비교해 약가수준을 조절하려는 정부 계획에 보건산업계 전체의 관심과 논의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bohe@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