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0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서울의대 294점-연대 293점-고대·성대 292점 등
[ 2019년 11월 15일 18시 53분 ]
[데일리메디 박성은 기자] 2020학년도 대입 정시모집에서 의과대학에 지원하려면 대학수학능력시험 국어·수학·탐구(2과목) 원점수 합산이 300점 만점 기준 290점은 돼야 할 것으로 전망. 종로학원하늘교육은 2020학년도 수능 가채점 결과를 분석해 서울 주요대학 예상 합격선을 15일 공개.
 
영어 1등급을 받는다는 전제 하에 국어·수학·탐구(2과목) 원점수를 더해 분석했는데 자연계열 최상위권 학생들이 지원하는 주요 의과대학 합격 점수는 290점에서 294점대로 추정. 예상 합격 점수가 가장 높은 의대는 서울대(294점)였으며, 다음으로는 연세대(293점)였고 고려대와 성균관대는 292점. 경희대·이화여대·중앙대·한양대도 290점이 넘어야 합격이 가능할 것으로 예측.
 
종로학원하늘교육 관계자는 "지난해 난이도가 높았던 국어영역이 다소 쉽게 출제돼 상위권 합격선이 상승했다"며 "중상위권의 경우 인문계는 전년보다 합격점수가 하락하고 자연계열은 전년과 비슷하거나 소폭 상승하는데 그칠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
sage@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