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0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연세의료원 의료선교센터·한국불교연구원 무량감로회 수상
서울시醫, 제18회 ‘한미참의료인상’ 수상자 선정
[ 2019년 11월 19일 11시 05분 ]
[데일리메디 한해진 기자] 서울특별시의사회(회장 박홍준)는 제18회 한미 참의료인상(Hanmi “Cham" Award for the Medical Service) 심사위원회를 개최, 올해 수상자로 ‘연세의료원 의료선교센터(대표 박진용)와 한국불교연구원 무량감로회(대표 박귀원)’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한미참의료인상은 서울특별시의사회와 한미약품(주)이 2002년 공동으로 제정, 올해로 18회를 맞이하고 있다.
 
연세의료원 의료선교센터는 1993년도부터 현재까지 의료저혜택국가 24개국의 의료인 265명을 세브란스병원으로 초청해 전문분야 연수를 제공 중이다.
 
또 10년동안 매년 10명의 의료저혜택국가의 의과대학생을 선발해 이들이 교수가 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를 해주는 프로젝트를 수하는 등의 공적을 인정받았다.
 
한국불교연구원 무량감로회는 불자의료인들의 봉사조직이지만 봉사를 매개로 일체의 포교활동을 하지 않고 있으며, 불자들의 봉사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동국대학교와 연합의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창립이후 매월 둘째주 일요일을 ‘무료진료 날’로 정한 뒤 한 번도 거르지 않고 이를 실천해왔으며 현재까지 124회의 무료진료를 진행했다.
 
서울시의사회는 오는 12월 2일 오후 6시 30분, 소공동 롯데호텔 3층 사파이어볼룸에서 각계 인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총 상금 3000만원과 상패가 수여된다.
 
박홍준 회장은 “높은 전문성을 가지고 아무나 수행할 수 없는 분야인 의료를 통하여 나눔을 실천하고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는 의료인 봉사자들에게 존경을 표하며, 심사에 참여한 심사위원들은 이번 심사에서 헌신성, 모범성 등을 높이 평가했다”고 전했다.
 
그는 또 “보다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겉으로 드러내지 않고 묵묵히 애쓰는 봉사자를 꾸준히 발굴할 것이며 심사위원회를 통해 선정된 연세의료원 의료선교센터와 한국불교연구원 무량감로회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덧붙였다.
hjha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